게임과 OTT가 찰떡궁합이라는 것을 증명한 ‘데빌 메이 크라이 5’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게임과 OTT가 찰떡궁합이라는 것을 증명한 ‘데빌 메이 크라이 5’

게임와이 2025-07-31 10:03:59 신고

데빌 메이 크라이 5 / 캡콤
데빌 메이 크라이 5 / 캡콤

 

캡콤이 올해 2분기에 가장 많이 판매한 게임은 놀랍게도 ‘데빌 메이 크라이 5’였다.

‘데빌 메이 크라이 5’는 올해 2분기 동안 178만장이 판매됐다. 같은 기간 동안 그 다음으로 많이 판매된 캡콤의 게임은 ‘바이오 하자드 빌리지’가 92만장, ‘바이오 하자드 RE 4’가 70만장, ‘바이오 하자드 7’이 63만장 순이다. 1분기에 1,000만장 이상을 판매하며 화제가 된 ‘몬스터 헌터 와일즈’는 47만장 판매에 그쳤다. 참고로 ‘데빌 메이 크라이 5’는 지금으로부터 6년 전인 2019년 3월 8일에 출시된 게임이다.

무엇이 이 게임의 판매량을 끌어올렸을까? 정답은 간단하다. 바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이다. 게임과 OTT는 서로에게 윈윈이 되는 경우가 자주 있다. ‘사이버펑크 2077’이 그랬고 ‘위쳐’ 시리즈도 그랬다. 그래서 OTT에는 게임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나 애니메이션이 꾸준하게 나온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데빌 메이 크라이’는 올해 4월 3일부터 방영이 시작됐다.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한 ‘데빌 메이 크라이’는 방영 첫 주에만 글로벌 530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영어권 랭킹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애니메이션이 인기를 얻자 게임 판매량도 함께 상승했다. 덕분에 ‘데빌 메이 크라이 5’는 단독 작품으로 지난 6월에 1,000만장 판매를 돌파했다. 출시한지 6년이 지난 게임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2분기에 기록한 178만장 판매량은 캡콤에게도 만족스러운 판매량이 될 것이다. ‘데빌 메이 크라이’가 또 다시 게임과 OTT가 찰떡궁합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한 것이 아닐까.

 

Copyright ⓒ 게임와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