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아일릿(ILLIT) 민주가 데뷔 첫 시구와 함께, 야구팬들에게 새롭게 인사한다.
31일 빌리프랩 측은 민주가 이날 오후 6시30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kt wiz 홈 3연전 시구자로 나선다고 전했다.
이번 민주의 시구는 데뷔 이후 첫 개별 시구행보로, 데뷔곡 'Magnetic'과 최근 곡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까지 여러 활동으로 새로운 주목을 받음에 따라 결정된 것으로 보여진다.
민주는 소속사를 통해 “시구는 처음이라 많이 긴장되면서도 설렌다. LG트윈스에서 좋은 기회 주신 만큼 열심히 준비했다”라며 “시구를 통해 저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꼭 전달될 수 있길 바란다. 선수분들이 멋진 경기 펼칠 수 있도록 끝까지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민주가 속한 아일릿은 오는 9월 1일 일본 첫 싱글 ‘Toki Yo Tomare’(원제 時よ止まれ/토키 요 토마레) 발매를 확정한 가운데, 앨범발매 전후로 현지 팬콘서트 ‘2025 ILLIT GLITTER DAY IN JAPAN’를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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