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감성 보이스 김용빈이 오는 8월 10일,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리는 ‘보령머드축제 슈퍼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트롯 프린스’ 김용빈은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과 짙은 감성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실력파 가수.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대표곡과 여름 분위기에 어울리는 레퍼토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적실 예정이다.
이날 콘서트는 TV조선이 주관하는 ‘트로트 슈퍼콘서트’로, 장민호, 김용필, 김나희, 박지현, 나상도, 영기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김용빈은 그 가운데서도 훈훈한 비주얼과 깊은 감성 무대로 또 한 번 존재감을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콘서트는축제 폐막행사로 8월 10일 저녁 8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며, 공연 후 드론 라이트쇼(오후 9시 50분)도 예정돼 있어 축제 마지막 밤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한편, 보령머드축제는 ‘세계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머드체험’을 주제로 다음 달 10일까지 열린다. 머드 체험존, 힙합·K팝 공연, 특산물 부스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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