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윤산하X아린, '분노의 콜라 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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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윤산하X아린, '분노의 콜라 원샷'

뉴스앤북 2025-07-30 21:34:49 신고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뉴스앤북 = 송영두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가 윤산하와 아린의 심상치 않은 '사랑싸움'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 2회 방송 직후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며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7월 4주차 TV 드라마 부문 화제성 7위에 랭크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 2회 방송에서는 박윤재(윤산하 분)가 김지훈(유정후 분)의 뜻에 따라 친구로 지냈지만, 이민혁(현준 분)과 단둘이 술을 마시는 모습에 질투를 느꼈다. 더욱이 이민혁의 집에서 잠든 김지훈이 걱정돼 달려온 박윤재는 다음 날 아침 김지훈이 본래 여자친구의 모습인 김지은(아린 분)으로 바뀌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큰 충격에 빠진 바 있다.

오늘(30일) 밤 방송될 3회에서는 이러한 성별 체인지 이후 박윤재와 김지은 사이에 벌어질 후폭풍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평소 달달했던 두 사람 사이에 균열이 생기며 사랑싸움이 벌어지는 상황이 포착된 것이다. 공개된 스틸컷 속 김지은은 치킨집에서 박윤재를 향해 강렬한 눈빛을 쏘아보더니, 화를 식히려는 듯 차가운 콜라 500cc를 벌컥벌컥 원샷하는 모습을 보인다. 김지은의 분노에 당황한 박윤재는 어쩔 줄 몰라 하며 가슴에 손을 얹고 억울해하는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항상 사랑스러웠던 김지은이 갑자기 '톡 쏘는' 카리스마를 내뿜게 된 이유와 박윤재가 김지은의 화를 돋운 일이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

제작진은 "윤산하와 아린의 풋풋한 연기 합이 시청자들의 설렘 DNA를 깨울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한차례 불어닥친 성별 체인지가 박윤재와 김지은 사이에 어떤 후폭풍을 남겼을지 오늘(30일) 방송될 3회에서 꼭 확인해달라"고 전하며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3회는 오늘(30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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