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대구 북구청은 서변가압장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대구 첫 공공형 실내놀이터 '서변부키랜드'에서 개관 2주년 및 여름방학을 맞아 29, 30일 양일간 '썸머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30일 배광식 북구청장이 방문한 이번 썸머페스티벌에서는 시원한 바닷속 풍경을 형상화한 대형 아치형 풍선 포토존에서 즉석 사진 찍기, 만화 캐릭터 손타투 체험, SNS에 홍보한 이용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의 여러 이벤트를 진행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큰 기대를 갖고 서변가압장을 공공형실내놀이터로 조성했는데 오늘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노는 모습을 보니 기대 이상으로 기쁘고 오히려 제가 더 행복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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