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산하X유정후X츄, 손목 낚아채며 삼각 시그널 점화('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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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산하X유정후X츄, 손목 낚아채며 삼각 시그널 점화('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뉴스컬처 2025-07-30 15:41: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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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가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의 호응 속에 초반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윤산하, 유정후, 츄 세 사람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는 ‘손목 낚아채기’ 장면이 펼쳐지며 또 다른 삼각 구도를 예고한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는 성별을 넘나드는 주인공들의 로맨틱 코미디로, 신선한 설정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사진=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지난 2회에서는 김지훈(유정후 분)이 여자친구였던 본래 모습인 김지은으로 변신해 아침을 맞이하는 충격적인 전개가 그려졌다. 박윤재(윤산하 분)는 친구로 지내기로 한 김지훈이 이민혁(현준 분)과 단둘이 술을 마셨다는 사실에 질투와 불안감을 느꼈고, 김지훈의 의도치 않은 외모 변화가 두 사람의 관계에 혼란을 더했다.

30일 방송될 3회에서는 클럽에서 벌어지는 한바탕 소동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박윤재는 학과 모임 후 점차 취기가 오르며 무방비 상태가 되고, 강민주(츄 분)는 그 틈을 타 윤재에게 다가가 춤을 추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하지만 이를 목격한 김지훈은 즉각 달려와 민주의 손목을 낚아채며 불쾌감을 드러낸다.

이 장면은 세 인물 간 얽히고설킨 감정선이 폭발하는 지점으로, 유정후는 이글이글 타오르는 눈빛으로 질투심 가득한 김지훈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몰입감을 높인다. 강민주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해하면서도 단단한 입장을 보이며 삼각 구도의 본격화를 암시한다.

촬영 현장에서도 배우들은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했다. 윤산하는 만취한 박윤재의 모습을 익살스럽게 표현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유정후와 츄는 실제 촬영 외 시간에도 깜짝 라이벌 놀이로 분위기를 돋웠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오늘 방송될 3회에서는 캐릭터 간 관계 변화가 본격적으로 그려질 예정”이라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전개와 예측 불가능한 반전이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3회는 30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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