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한혜진 딸 시온 양, 엄마 아빠 '반반 닮은' 인형 비주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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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한혜진 딸 시온 양, 엄마 아빠 '반반 닮은' 인형 비주얼 공개

메디먼트뉴스 2025-07-30 15:35: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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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축구선수 기성용(36)과 배우 한혜진(44)의 딸 기시온(10) 양의 최근 모습이 공개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엄마와 아빠를 쏙 빼닮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평범하게 살기 힘든 외모'라는 극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7월 2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혜진이 딸 시온 양과 함께 축구 경기장을 찾은 사진이 게재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시온 양은 엄마 한혜진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아빠 기성용과 엄마 한혜진의 우월한 유전자를 반반씩 물려받은 듯한 또렷한 이목구비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2023년 10월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배우 박하선은 한혜진의 딸 외모를 언급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박하선은 "실제로 봤는데 너무 예쁘더라. 평범하게 살기 힘든 외모"라고 극찬하며 시온 양의 뛰어난 비주얼을 증언하기도 했다.

한편, 기성용은 8살 연상인 배우 한혜진과 2013년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2015년 사랑스러운 딸 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 그는 최근 10년간 몸담았던 FC서울을 떠나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하며 새로운 축구 인생의 막을 올렸다.

엄마와 함께 아빠의 새 출발을 응원하는 듯한 시온 양의 근황 공개에 팬들은 "정말 예쁘게 잘 자랐다", "엄마 아빠 장점만 쏙 빼닮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세 가족의 앞날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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