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강윤이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고등학생 표지호 역을 맡아 싱그러운 청춘 매력을 발산하며 성공적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극 중 차강윤은 밝고 쾌활한 표지호로 분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짝사랑하는 박성아(조이현 분)를 향한 순수한 마음과 친구 배견우(추영우 분)와의 끈끈한 우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차강윤 특유의 청량한 매력은 표지호의 순수한 짝사랑과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 첫사랑의 설렘과 애틋함을 담아낸 그의 감정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풋풋한 설렘을 전하며 공감을 자아냈다.
또한 배견우를 진심으로 위하는 따뜻한 마음을 진정성 있게 표현하며 호감도를 높였다. 힘든 친구 곁을 묵묵히 지키고, 라이벌을 쿨하게 인정하는 성숙한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매력적인 청춘 캐릭터로 다가갔다. 극 중 티키타카 브로맨스 역시 드라마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차강윤은 드라마 ‘졸업’, ‘협상의 기술’,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신예 배우로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견우와 선녀’를 통해 다시 한번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그는 차기작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 출연을 확정,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끊임없는 변신과 성장을 거듭하는 배우 차강윤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캐릭터와 이야기로 대중 앞에 설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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