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영식, 순자 떠나 현숙에게 직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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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영식, 순자 떠나 현숙에게 직진 선언

스타패션 2025-07-30 15:03: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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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NA, SBS Plus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 27기 영식의 감정선이 급변하며 새로운 러브라인의 출현을 예고했다.

오늘(30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영식이 감정 노선을 전면 수정하며 현숙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영식과 순자는 첫인상 선택부터 호감을 주고받으며 ‘커플 유력 후보’로 손꼽혔다. 하지만 랜덤 데이트에서 기류가 완전히 달라졌다.

해당 데이트에서 순자는 영식의 팔베개를 받은 상태에서 “너무 공식 커플처럼 보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영식에게 적잖은 충격을 안겼다. 숙소로 돌아온 영식은 다른 솔로남에게 “저도 다른 데로 갈 수 있다”며 복잡한 심정을 토로했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솔직히 뒤통수 맞은 기분”이라며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

갈등이 깊어진 후 영식은 과감히 결정을 내린다. 공용 거실에서 현숙과 마주친 그는 “내가 생각해봤는데 오늘 내일은 너한테 한번 집중해보려고”라며 1:1 대화를 청한다. 이어 “순자님과도 좋은 관계였지만, 솔직히 다른 솔로녀들과 별 차이 없는 것 같다”며 관계의 변화를 인정한다.

현숙은 영식의 돌직구 고백에 고개를 끄덕이며 진지한 대화를 나눈다. 특히 “부부가 서로 좋아야 아이에게도 좋은 영향을 준다”는 말에는 영식도 감탄을 표하며 “강의를 듣는 느낌이다. 오늘 많이 배웠다”고 응수한다. 이후 인터뷰에서는 “현숙은 건물로 따지면 건실하게 시공된 화려한 건물 같다”고 비유하며 호감을 감추지 않는다.

한편, 영식의 돌변은 단순한 감정 변화 이상의 의미를 내포한다. 상처받은 뒤에도 다시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태도는 시청자들에게 복잡한 감정선을 던진다. 반면 현숙은 자신만의 확고한 가치관으로 영식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끌어당기며 새로운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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