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은주영 기자] 배우 추영우가 변우석과 김용빈을 제치고 7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실시한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2025년 7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가 발표됐다. 1위는 추영우, 2위는 변우석, 3위는 김용빈이 차지했다. 박지현, ‘키키’가 그 뒤를 이었다.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예능인, 가수, 트로트 가수, 드라마 배우, 영화배우, 보이그룹, 걸그룹, 스포츠 스타, 광고모델, 신인 아이돌 카테고리를 대상으로 한다. 소비자 관심이 급증한 브랜드를 빅데이터 기반 평판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분석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소비자들에게 주목받는 브랜드를 파악할 수 있다.
구창환 소장은 “빅데이터 분석 결과, 추영우는 드라마 배우로서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1위를 기록했다. 변우석은 기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인정받으며 2위에 올랐다. 김용빈은 탄탄한 팬덤을 바탕으로 높은 브랜드 소통 지수를 기록했다. “라고 밝혔다.
추영우는 지난 2021년 KBS2 ‘학교 2021’을 통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최근 JTBC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tvN ‘견우와 선녀’ 등 주연으로 출연한 작품을 연이어 흥행시키며 대세 배우 반열에 올랐다.
그는 지난 18일 개최된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중증외상센터’ 양재원 역으로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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