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김주경 기자] 청량함을 담은 ‘에스파’ 윈터의 ‘토레타’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이 화제다.
코카-콜라사의 이온 보충 음료 ‘토레타’는 30일 윈터와 함께한 여름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공개된 이번 광고는 더위를 잊게 하는 시원한 수영장을 배경으로 ‘토레타’와 윈터의 상큼한 매력을 담았다. 햇살 아래 반짝이는 물빛과 알록달록한 소품들은 윈터의 밝고 활기찬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토레타’ 특유의 청량한 이미지를 전한다.
이날 윈터는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밝은 미소와 몰입도 높은 태도로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수영장에 걸터앉아 물장구를 치거나 스태프들과 웃으며 장난을 주고받는 등 자연스럽고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 모습에 현장에도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윈터는 쉬는 시간에도 “더워? 나랑 놀자!”와 같은 멘트를 반복적으로 연습하며 광고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실제로 ‘토레타’는 윈터가 모델로 발탁되기 전부터 즐겨 마시던 음료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모델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자연스러움 덕분에 광고 속 장면들도 더욱 생동감 있고 진정성 있게 완성됐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광고 촬영을 마친 윈터는 “시원한 수영장에서 촬영한 이번 광고를 통해 ‘토레타’의 산뜻한 매력을 제대로 보여드릴 수 있어 기뻤다”라며 “폭염 속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수분 보충이 특히 중요한 만큼 ‘토레타’와 함께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주경 기자 kjk@tvreport.co.kr / 사진= 코카-콜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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