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노을, 진상 손님 박제…”얼음 빼줬더니 양 줄었다고”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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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노을, 진상 손님 박제…”얼음 빼줬더니 양 줄었다고” [RE:스타]

TV리포트 2025-07-29 22:21:48 신고

[TV리포트=이지은 기자] 레인보우 출신 노을이 카페 운영 중 손님으로부터 겪은 황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28일 노을은 개인 채널에 “진짜 끝까지 도라방스. 카페에서 일하시는 분들 다들 공감하시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노을이 운영 중인 카페에서 음료를 주문한 손님이 남긴 리뷰가 담겼다. 해당 손님은 “1리터라고 팔면서 얼음 빼면 500g이 사라진다고 답변을 들었는데 그럴 거면 수박 500ml 주스라고 팔아야지. 1리터라고 팔면 사기 아닌가요”라고 불만을 드러냈다. 얼음 없이 주문한 아이스 음료의 양이 줄어든 데 대해 문제를 제기한 것. 별점은 5점 만점에 2점을 매겼다.

이에 노을은 “아이스 음료에 얼음을 빼니까 당연히 줄어드는 양을 왜 생각을 못 하시는 걸까요…얼음 양은 어디로 증발시키고 컴플레인을 거시는 건지 저희는 레시피대로 해서 정량 맞게 나갔어요”라며 억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진짜 진상들은 본인이 진상인지 모른다. 아이스 음료는 얼음의 양까지 고려해서 레시피가 정해져 있는 거다. 양이 적어 보이는 게 싫으셨다면 얼음 빼달라고 하지를 말았어야죠”라고 지적했다.

노을은 “진짜 카페 나가기 직전까지 다양한 사람들 다 만나고 간다. 웃자 웃어 웃는 사람이 일류다. 아니 난 1류 안 할래. 진짜 나한테 왜 그러세요”라고 속내를 토로했다. 최근 노을은 “저는 7월달까지만 운영하고 8월부터는 새로운 사장님께서 양도받으셔서 그대로 이어갑니다. 그동안 저도 쉼 없이 달려온 시간들 이제 잠시 내려놓고 조금 쉬어가려 해요”라고 카페 양도 소식을 밝힌 바 있다.

한편 노을은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해 ‘A’, ‘텔미텔미’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16년 팀 해체 이후에는 배우로 전향해 ‘좋맛탱’, ‘사내맞선’ 등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4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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