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구호물품 전달 모습 (사진=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제공)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소장 정영부)는 극한 호우로 피해를 입은 예산군을 찾아 긴급구호물품과 성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사회통합협의회(회장 이범제)에서 성금을 마련했고, 사회통합협의회와 이민자네트워크 회원, 직원 등이 피해지역 복구와 일상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봉사의 손길을 모았다.
한편,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정책에 따라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 지역(서산시, 예산군)의 체류 외국인에 대해 체류 허가 등 각종 수수료를 면제(8월 31일까지)하고 단속을 유예(기간 탄력적 검토)하는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
정바름 기자 niya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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