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폭우 피해 예산군에 긴급구호물품 및 성금 전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폭우 피해 예산군에 긴급구호물품 및 성금 전달

중도일보 2025-07-29 18:40:02 신고

출입국29일 구호물품 전달 모습 (사진=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제공)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소장 정영부)는 극한 호우로 피해를 입은 예산군을 찾아 긴급구호물품과 성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사회통합협의회(회장 이범제)에서 성금을 마련했고, 사회통합협의회와 이민자네트워크 회원, 직원 등이 피해지역 복구와 일상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봉사의 손길을 모았다.

한편,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정책에 따라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 지역(서산시, 예산군)의 체류 외국인에 대해 체류 허가 등 각종 수수료를 면제(8월 31일까지)하고 단속을 유예(기간 탄력적 검토)하는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
정바름 기자 niya15@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