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농가 복구에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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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농가 복구에 앞장서다

뉴스로드 2025-07-29 16:44:06 신고

29일 NH투자증권이 충남 예산군 수해 피해 농가를 찾아 전사적인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사진제공=NH투자증권
29일 NH투자증권이 충남 예산군 수해 피해 농가를 찾아 전사적인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사진제공=NH투자증권

[뉴스로드] NH투자증권은 충청남도 예산군의 수해를 입은 시설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범농협 차원에서 추진된 수해지역 피해복구 지원의 일환이다.

봉사활동에는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과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NH헤지자산운용의 이동훈 사장과 임직원들도 동참하여, 수해를 입은 메론과 방울토마토 등 작물 제거 작업을 진행했다. 생수와 즉석밥 등의 구호물품도 함께 지원됐다.

윤병운 사장은 농업인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며, "농협의 일원으로서 농업과 농업인의 발전에 기여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작은 힘이라도 보태 신속한 복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농업인 일손 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덧붙였다.

NH투자증권은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농산물 직거래장터 지원, 결연 마을의 숙원사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농업인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영남권 산불피해 당시 약 1억 원의 성금을 모아 기탁하는 등 국가적 재난 극복에 동참해왔다.

29일 NH투자증권이 충남 예산군 수해 피해 농가를 찾아 전사적인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
29일 NH투자증권이 충남 예산군 수해 피해 농가를 찾아 전사적인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사진제공=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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