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합 신선해” 윤산하-츄, 직진 후배와 미묘한 삼각기류 예고('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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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합 신선해” 윤산하-츄, 직진 후배와 미묘한 삼각기류 예고('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뉴스컬처 2025-07-29 14:45: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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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가 3회 방송을 앞두고 윤산하와 츄의 본격적인 엮임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3회에서는 박윤재(윤산하 분)와 강민주(츄 분)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다. 과방에서 세미나 발표를 준비하던 중 강민주가 박윤재에게 미묘한 감정을 드러내며 ‘직진 후배’의 면모를 보이는 장면이 예고된 것.

사진=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사진=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공개된 장면에서 박윤재는 멍한 표정으로 어딘가에 빠져 있는 모습을 보이고, 이를 눈치 챈 강민주는 얼굴을 바짝 들이밀며 해맑은 미소로 시선을 끈다. 김지은의 모습으로 되돌아간 여자친구를 봤음에도 불구하고 어두운 표정을 짓는 박윤재의 심경 변화와, 그 틈을 놓치지 않으려는 강민주의 ‘빈틈 공략’이 극의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앞서 방송된 2회에서는 여주인공 김지은이 뜻밖의 사건으로 인해 꽃미남 김지훈(유정후 분)으로 변하게 된 상황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박윤재는 이런 상황 속에서 김지훈과 가까워지는 이민혁(현준 분)에 질투심을 느끼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촬영 현장에서 윤산하와 츄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밝히다가도, 카메라가 돌아가자마자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츄는 이번 회차에서 강민주의 차분하면서도 적극적인 매력을 자연스럽게 표현해 스태프들의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3회에서는 강민주의 본격적인 등장이 이야기의 흐름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올 예정”이라며 “츄가 연기하는 강민주가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속 관계 구도에 어떤 나비효과를 일으킬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는 첫 방송 이후 네이버 시그널 실시간 검색어 3위에 오르고, 네이버 오픈톡 방문자 수가 방송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KBS2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3회는 오는 30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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