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인께서 친정 내려가셔서 내적갈등 터짐
졸라 고민하다가 저녁에 시원했다는 글보고 대관령휴게소로 달림
장칼국수 짜
햇빛의 상태가…?
4시부터 등산. 32도 정도 찍힌듯
올라가는데 눈이 노래지더라
돌아갈까 잠깐 고민
맑다!
그늘은 선선했음
햇빛이 너무 쎄서 중간중간 계속 쉬어따…
이 날씨에도 머리터진 사람들 수두룩ㅋㅋㅋㅋ
다들 발전기 그늘에 피신중 ㅋㅋㅋㅋ
십분마다 의자 앞으로 샥샥 땡김
니모 후딱 치고
으어 더워어어얽
햇님 빨리 꺼져라 제발…!
해지니까 시워언 해짐
다들 후다닥 나와서 밥한다
역시 유통기한 지난 핫앤쿡이 진또배기지
시원히긴 한데 습도가 넘 높다…
별 진짜 많았음
은하수도 보였는데 폰카라 안찍히네
고생한거 다 보상받는 기분이어따
다들 매너좋았음
조용조용 피서중
은하수 살짝 찍었다
더워서 깸ㅋㅋㅋ
아침도 풍경 죽이네
자외선 진짜
바로 싹 치우고
씻을라고 온 온천인데 인테리어가 어마어마하다
동해쪽 무슨 호텔인데 너무 수상함
온천은 사이트서 가져옴
존나 큼 ㅋㅋㅋㅋㅋㅋ 수영 하고 왔네
보니까 무슨 종교 재단쪽에서 운영하는 곳임
여기서 점심 시켰는데 회양 괜찮네
생선까스랑 새우튀김더 줌
ㅂ바다 잠깐 봤는데 너무 뜨거워서 그대로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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