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PC방] 정식 출시 ‘슈퍼바이브’, 점유율 137위→20위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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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PC방] 정식 출시 ‘슈퍼바이브’, 점유율 137위→20위 ‘껑충’

경향게임스 2025-07-29 13:22:22 신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슈퍼바이브’가 정식 출시 이후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출처=더로그 출처=더로그

게토에서 제공하는 PC방 게임 통계서비스 더로그의 7월 4주차(7월 21일~7월 27일) PC방 주간 리포트에 따르면 ‘슈퍼바이브’가 급등세를 기록했다.

더로그에 따르면 7월 4주차 전국 PC방 총 사용 시간은 약 1,692만 시간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 대비 2.9% 감소, 전월 대비 3.3% 증가, 전년 동기 대비 7.3% 감소한 수치다. 주간 평균 PC방 가동률은 16.5%(평일 평균 14.7%, 주말 평균 21.2%)를 기록했다. 

1위를 차지한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사용 시간이 3.5% 증가하면서 주간 점유율이 34%대로 올랐다. 이어 ‘메이플스토리’가 전주 대비 사용 시간이 1.2% 증가하면서 2위를 탈환했다. 반면, ‘FC 온라인’은 이벤트 효과가 소진되면서 사용 시간이 37% 하락해 4위로 내려갔다.

상위권 FPS 게임 중에서는 ‘배틀그라운드’가 점유율 3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중위권에서는 시즌8 스플래쉬 업데이트 이후 PC방 이벤트를 시작한 ‘이터널 리턴’이 전주 대비 사용 시간에서 29.7% 상승세를 보이며 16위에 랭크됐다.

한편, 7월 4주차 PC방 차트에서 가장 두각을 드러낸 게임은 ‘슈퍼바이브’이다. 게임은 전주 대비 사용 시간이 무려 3,765.2% 상승하면서 117계단 뛰어오른 20위에 랭크됐다. 

‘슈퍼바이브’는 띠어리크래프트 게임즈에서 개발한 신작 MOBA 배틀로얄 PC 게임으로 넥슨이 국내 서비스를 맡았다. 게임은 3인 1팀으로 구성된 12팀이 참가해 마지막까지 살아남기 위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주요 전장인 ‘브리치’에서 펼쳐지는 전투는 팀원과 협동하는 재미를 제공하면서도 공중 전투 및 환경 요소로부터 기인하는 개성 있는 액션과 빠른 템포가 강점이다.

넥슨의 정식 출시 기념 프로모션과 이벤트도 이용자들의 유입에 영향을 준 걸로 보인다. 실제로 이용자가 게임 내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1만 토스포인트, 네이버웹툰 쿠키 100개, 티빙 스탠다드 이용권 등 풍성한 경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넥슨은 게임의 인지도를 더욱 높이기 위한 이벤트도 병행한다. 7월 24일부터 8월 10일까지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의 여름 방학 기념 릴레이 게임 대회 ‘치캉스’와 연계한 대규모 스트리머(인터넷 방송인) 대회 ‘슈바 썸머스쿨 시즌1’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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