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애(본명 조신애·43)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신애는 28일 자신의 계정에 "즐거운 여행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애는 지난 2009년 2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같은 해 연예 활동을 중단한 뒤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 분 은퇴했군요.
Copyright ⓒ 정치9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