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밴드 터치드(TOUCHED)가 오는 8월 강렬한 ‘Red Signal’로 돌아온다.
29일 MPMG MUSIC(엠피엠지 뮤직)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터치드 새 EP 'Red Signal' 아트워크를 공개, 오는 8월12일 발표를 예고했다.
공개된 아트워크는 중심의 붉은색 하트 모양 보석을 다섯 개의 검정색 보석이 둘러싸고 있는 형태로, 영롱하면서도 위태로운 긴장감이 감도는 느낌을 준다.
새 앨범 ‘Red Signal’은 2023년 ‘Yellow Supernova Remnant’ 이후 약 2년만에 선보이는 새 EP앨범으로, CJ문화재단의 뮤지션 지원 사업인 ‘튠업’의 제작지원과 함께 만들어졌다.
이번 앨범에는 최근 ‘SBS 가요대전 Summer UNIPOP’과 KBS2 ‘불후의 명곡 – ROCK Festival in 울산’ 등에서 선보인 선공개곡 ‘Ruby’ 등 다양한 장르곡들이 담겨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터치드는 오는 12일 새 EP 'Red Signal' 발표와 함께, 이달 23~24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콘텐츠 융합 단독공연 ‘ATTRACTION’를 개최한다. 또한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러브칩스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ACC X Music Festival’ 등 국내 주요 페스티벌 출연은 물론, 뉴욕 ‘K-Music Night’, 태국 ‘VISION BANGKOK 2025’ 등 해외 무대 출격으로 팬들과 마주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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