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버스운송사업조합·충남아산FC, 집중호우 피해지역 수해복구 '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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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버스운송사업조합·충남아산FC, 집중호우 피해지역 수해복구 '혼신'

중도일보 2025-07-29 10:10: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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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시내버스 임직원과 기사, 충남아산프로축구단이 폭우로 쓰러진 농가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충남버스운송사업조합(이사장 이준일)은 27일 천안의 보성여객(대표이사 조종윤), 새천안교통(대표이사 이상현), 삼안여객(대표이사 이혜옥)과 아산 온양교통(대표이사 이준일), 아산여객(대표이사 이상현) 의 임직원 150여명이 일손을 도왔다.

또 충남아산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준일) 선수단을 비롯한 70여명의 구단 관계자들이 동참, 최근 충청남도 지역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아산시 염치읍 석정리 일대를 찾아 수해 복구 작업에 동참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침수된 주택과 농경지의 토사를 제거하고 쓰러진 비닐하우스를 정비하는 등 피해 주민들의 생활 터전을 되살리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앞서 26일 운전기사들도 휴일을 반납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힘이 되고자 수해 복구 현장에 참여했다.

이준일 이사장은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보신 도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작은 힘이나마 보태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모든 조합원이 한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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