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의상에만 10억 썼다"…김연자, '라디오스타'서 밝힌 '트로트 여왕'의 남다른 스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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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의상에만 10억 썼다"…김연자, '라디오스타'서 밝힌 '트로트 여왕'의 남다른 스케일

스타패션 2025-07-29 09:41:43 신고

/사진=김연자
/사진=김연자

 

트로트의 여왕 김연자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진솔한 입담과 무대 비하인드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오는 7월 30일 방송 예정인 ‘라디오스타’는 ‘나이는 숫자! 마음이 진짜!’ 특집으로, 김연자를 비롯해 조혜련, 김수지, 쯔양이 함께 출연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김연자는 이날 방송에서 ‘아모르 파티’의 역주행 신화에 얽힌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박명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무한도전’에서 박명수가 내 창법을 ‘모짜렐라 창법’, ‘블루투스 창법’이라며 재치 있게 표현해 준 덕분에 대중의 주목을 받을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으로 직접 준비한 고급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김연자
/사진=김연자

 

또한, 김연자는 후배 가수 영탁과의 듀엣 무대를 위해 직접 안무를 지도한 사연을 전하며 무대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그는 “무대는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도 즐기는 것”이라며 퍼포먼스에도 정성을 쏟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대전 경찰청의 보이스 피싱 예방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그는, ‘아모르 파티’를 개사한 경고송까지 제작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연자는 화려한 무대 의상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모든 의상은 맞춤 제작이며, 지금까지 의상비만 10억 원이 넘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일본 진출 당시 겪었던 어려움과 20년간의 활동 에피소드 등도 솔직히 털어놓으며 인생 스토리를 풀어낼 예정이다.

트로트 인생 50주년을 맞아 ‘쑥덕쿵’ 리믹스 무대로 ‘엔딩 요정’다운 존재감을 과시할 김연자의 활약은 오는 수요일 밤 10시 30분, MBC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김연자
/사진=김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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