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셀의 인기 모바일 게임 ‘브롤스타즈’가 앞서 두산베어스와 함께 잠실야구장에서 진행한 7월 두린이날 특별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밝힌 한편, 다가오는 ‘Dooplash’ 시리즈 일정을 공개했다.
사진=슈퍼셀 제공
지난 2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는 브롤스타즈와 함께하는 7월 두린이날 특별 이벤트가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브롤스타즈 마스코트인 팽, 멜로디, 스파이크가 구장을 누비며 팬들과 만남을 가진 한편, 두산베어스 선수단은 브롤스타즈 테마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를 진행했다.
두산베어스의 박신지, 이유찬 선수는 어린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사인회를 열었다. 사인회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게는 브롤스타즈 최강 두산 응원타월과 함께 5월 ‘보여줘 너의 스타 플레이!’ 어린이날 시리즈 이벤트에서 사용된 현수막을 업사이클링해 특별 제작한 브롤스타즈 스트링백이 선물로 증정됐다.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펼쳐졌다.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 ‘브롤스타즈를 찾아라’에 많은 관중들이 활발히 참여했으며, 경기 중간 클리닝 타임에는 전광판을 통해 랜덤 스타 드롭을 선물하는 이벤트가 펼쳐져 팬들의 큰 호응과 재미를 이끌어냈다. 이외에도 슈퍼셀은 선수단과 야구장 관계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 커피 트럭을 지원해 음료 제공 및 푸짐한 경품을 얻을 수 있는 룰렛 이벤트로 선수들의 즐거운 참여를 이끌었다.
오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는 두산베어스가 올해 처음으로 시도하는 워터페스티벌 ‘Dooplash(두플래시)’ 시리즈에 슈퍼셀이 네이밍 스폰서로 참여한다.
두산베어스와 SSG랜더스의 정규 시즌 경기가 펼쳐지는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구장을 찾은 야구 팬들을 위해 워터캐논과 워터건으로 물놀이 파티를 열고, 브롤스타즈의 신규 브롤러 ‘알리’를 비롯해 다양한 여름 테마 스킨을 입은 브롤러들이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Dooplash 기간 동안 두산베어스 선수단은 브롤스타즈 유니폼과 모자, 헬멧을 착용해 행사에 함께하며, 현장에서는 분위기를 달궈줄 디제잉 공연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가 펼쳐진다. 또한 특별 제작된 브롤스타즈 콜라보 방수 스트링백 7만 5천 개를 전관중에게 무료로 증정하며, 행사 현장에 사용된 현수막 역시 행사 종료 후 업사이클링을 통해 의미 있는 한정판 굿즈로 팬들에게 다시 선보일 예정이다.
외에도 브롤스타즈 공식 채널을 통해 Dooplash를 활용한 두산 베어스 응원 4행시 이벤트, 야구장 방문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가 같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슈퍼셀 관계자는 “두산베어스의 첫 Dooplash 시리즈에 브롤스타즈가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여름 테마의 브롤러들이 야구장 곳곳에 등장해 야구와 게임 팬 모두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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