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우즈(WOODZ, 조승연)가 강렬한 비주얼라이저와 함께, 앞으로 펼쳐질 자신만의 다양한 록감정을 예고했다.
29일 EDA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우즈의 ‘Smashing Concrete’ 비주얼라이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우즈의 샤우팅을 시작으로, 거친 듯 강렬한 밴드사운드와 함께 펼쳐지는 다양한 인물들의 감정표출 면모가 담겨있다.
특히 동일한 공간 속 캐릭터들의 다양한 감정표현을 빠르게 전환해 보여주는 영상호흡과 함께, 여유와 자신감이 느껴지는 록 퍼포먼스를 펼치는 우즈의 모습은 그가 새롭게 선보일 와일드한 음악매력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우즈는 오는 8월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인 ‘서머소닉 2025(SUMMER SONIC 2025)’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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