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인♥' 손연재 "내년에 둘째 낳을 것…임신 꿈 꿨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금융인♥' 손연재 "내년에 둘째 낳을 것…임신 꿈 꿨다"

모두서치 2025-07-29 05:12:51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31)가 둘째 임신 계획을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에는 '남편 미안해. 나 너무 신나. 한남동에 우아 떨러 간 손연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손연재는 "유튜브 촬영을 집에서만 하다 보니 남편이 원래 재택근무하는데 혼자 밖에서 배회한다고 하더라. 오늘은 제가 자유를 얻었다"고 말했다.

손연재는 자유 시간이 생긴 기념으로 유튜브 제작진과 함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들이에 나섰다.

손연재는 "제가 한남동 주민이다. 그래서 진짜 가는 코스들을 가보려고 한다"며 자주 가는 카페 여러 곳을 갔다.

한 카페에 도착한 손연재는 "며칠 전에 임신하는 꿈을 꿨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진짜요?"라고 놀란 반응을 보이자 "걱정하지 마세요"라며 웃었다.

손연재는 "내년쯤 둘째 계획 있다. 성별 공개하는 날 다 초대하겠다. 젠더 리빌 브이로그가 진짜 웃길 것 같다. 아침부터 초조해하면서···"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시기를 잘 맞추면 딸이라는 말 있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손연재는 "무슨 소용이 있겠나. 동전 앞이나 뒤나. (여기) 나랑 조동(조리원 동기) 할 분 없냐"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손연재는 현역 시절 한국 리듬체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5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종합 4위에 올랐다. 2017년 2월 공식 은퇴를 선언했으며 '리프 스튜디오' 최고경영자(CEO)를 맡아 리듬체조 유망주를 육성 중이다.

손연재는 금융인 이준효(40) 씨와 2022년 8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듬해 11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 명의로 매매가 72억원(평당가격 5266만원)에 매입했다. 지난해 2월 아들을 출산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