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박스오피스 1위 찍더니…한국 극장가서 ‘평점 8.37’로 입소문 타고 있는 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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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1위 찍더니…한국 극장가서 ‘평점 8.37’로 입소문 타고 있는 대작

TV리포트 2025-07-29 03:17:58 신고

[TV리포트=김주경 기자]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은 지난 25일(현지 시각) 북미 개봉 첫날 5700만 달러(한화 786억 7140만 원)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마인크래프트 무비'(5,711만 달러, 한화 789억 4,315만 원)에 이어 올해 북미 개봉작 중 두 번째로 높은 개봉일 성적으로 본격적인 흥행 질주의 시작을 알렸다. 

또 올해 개봉한 마블 영화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하면서 ‘어벤져스: 둠스데이’로 향하는 마블의 새로운 출발에 성공적인 신호탄을 터트렸다.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은 전 세계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하며 개봉 2주 차에 더욱 거센 흥행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 세계적인 호평을 이끌며 올여름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 블록버스터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은 예기치 못한 능력을 얻고 슈퍼 히어로가 된 4명의 우주 비행사 ‘판타스틱 4’가 행성을 집어삼키는 악당 ‘갤럭투스’로부터 세상을 지키기 위해 싸우는 액션 영화다.

‘판타스틱 4’ 멤버들은 사고로 우주 방사능에 노출돼 초능력을 갖게 됐다. 신체를 자유자재로 변형할 수 있는 ‘리드 리처드'(미스터 판타스틱)부터 온몸을 투명하게 만들고, 보호막까지 형성할 수 있는 ‘수잔 스톰'(인비저블 우먼), 불꽃을 일으키며 하늘을 나는 ‘조니 스톰'(휴먼 토치), 마지막으로 바위 같은 엄청난 피지컬로 압도적인 힘을 자랑하는 ‘벤 그림’(씽)까지 ‘판타스틱 4’의 멤버다.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이들의 화려한 액션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여름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알린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이 마블 유니버스의 다음 장을 향한 기대감을 더욱 뜨겁게 달군다.

김주경 기자 kjk@tvreport.co.kr / 사진= 영화 ‘판타스틱4: 새로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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