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튼 디테일의 시스루 톱은 Eenk.
입체적인 나비의 형상을 정교하게 구현한 2025 까르뜨 블랑슈 하이 주얼리 컬렉션 ‘임퍼머넌스’ 컴포지션 N°1, 나비 숄더 브로치는 Boucheron.
플로럴 튤 드레스와 케이프는 모두 Toteme.
덩굴식물 모티프의 2025 까르뜨 블랑슈 하이 주얼리 컬렉션 ‘임퍼머넌스’ 컴포지션 N°3, 위스테리아 헤어 주얼리는 Boucheron.
블랙 벨벳 드레스는 Pinkong by Bridal Kong.
찬란하게 피어나는 꽃잎을 입체적으로 구현한 2025 까르뜨 블랑슈 하이 주얼리 컬렉션 ‘임퍼머넌스’ 컴포지션 N°4, 시클라멘 브로치와 브레이슬릿은 모두 Boucheron.
오프숄더 벨벳 드레스는 Pinkong by Bridal Kong.
대담한 크기로 식물의 강인함을 표현한 2025 까르뜨 블랑슈 하이 주얼리 컬렉션 ‘임퍼머넌스’ 컴포지션 N°5, 엉겅퀴 브로치는 Boucheron.
식물의 잎사귀에서 영감받아 섬세하고 정교한 형태와 대담한 크기로 구현한 2025 까르뜨 블랑슈 하이 주얼리 컬렉션 ‘임퍼머넌스’ 컴포지션 N°4, 귀리 헤어 주얼리와 시클라멘 브레이슬릿은 모두 Boucheron.
시퀸 디테일의 튜브 톱 드레스는 Elie Saab.
나비의 날개 부분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화려함을 극대화한 2025 까르뜨 블랑슈 하이 주얼리 컬렉션 ‘임퍼머넌스’ 컴포지션 N°4, 나비 헤어 주얼리는 Boucheron.
화이트 케이프 코트와 셔츠, 팬츠는 모두 Elie Saab.
사슴벌레 모티프에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한 2025 까르뜨 블랑슈 하이 주얼리 컬렉션 ‘임퍼머넌스’ 컴포지션 N°3, 사슴벌레 브로치와 세상에서 가장 어두운 염료 ‘반타블랙’을 사용해 만든 볼드한 크기의 2025 까르뜨 블랑슈 하이 주얼리 컬렉션 ‘임퍼머넌스’ 컴포지션 N°1, 양귀비 브로치는 모두 Boucheron.
홀터넥 미니드레스는 Sportmax.
엉겅퀴 식물에서 영감받은 2025 까르뜨 블랑슈 하이 주얼리 컬렉션 ‘임퍼머넌스’ 컴포지션 N°5, 엉겅퀴 더블 핑거 링은 Bouch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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