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견우와 선녀' 조이현과 추영우가 첫 키스를 했다.
2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11회에서는 박성아(조이현 분)가 배견우(추영우)에게 키스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성아는 "내가 뭐 좋아하는지 몰라? 나 너 좋아하잖아. 네가 내 첫사랑이야"라며 고백했다. 배견우는 "아, 나도 네가"라며 털어놨고, 박성아는 "그리고 이건 내 첫 키스"라며 입을 맞췄다.
박성아는 배견우의 눈을 가리고 허공에 쌀을 뿌렸고, "졸업식 전에 꼭 돌아올게"라며 귓속말했다. 박성아는 눈물 흘렸고, 배견우는 의식을 잃었다.
박성아는 '이제 가자, 봉수야라며 생각했고, 봉수는 배견우의 몸에서 나왔다. 배견우는 의식을 되찾자마자 박성아가 한 말을 떠올렸고, "성아야"라며 박성아를 찾았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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