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태, 홀로 사는 3층 세컨하우스 공개…"황석영 작가가 살던 집" (4인용식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정태, 홀로 사는 3층 세컨하우스 공개…"황석영 작가가 살던 집" (4인용식탁)

엑스포츠뉴스 2025-07-28 20:39:24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배우 김정태의 세컨드하우스가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김정태가 등장했다.

이날 김정태는 절친 문희준과 김병현을 집으로 초대했다. 집을 보던 박경림은 "집이 그림 같다. 원래 댁이 부산 아니었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정태는 “일할 때는 서울 집에 와 있고, 부산에는 가족들이 자기들끼리 잘살고 있다”라고 밝혔다.

박경림이 “집이 두 채예요?”라고 묻자, 김정태의 절친인 전 메이저리거 김병현, 가수 문희준은 “세 채, 부자”라고 거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김정태의 집은 지하, 1층, 2층 규모의 세컨 하우스는 탁 트인 구조로 개방감을 자랑했다. 이를 본 박경림은 "예술인이 살았을 것 같은 느낌이 있다"라며 화두를 던졌고, 김정태는 "흔적들이 남아있다. 여기가 전부 책이었다"라며 벽에 선명한 못 자국을 공개했다.

김정태는 "황석영 작가가 사셨던 집이다"라며 "황성영 작가의 흔적을 남기고 싶고, 그분의 작품세계를 느끼고 싶어 못 구멍을 매우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사진=채널A 방송화면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