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S라인' 아린, '청순돌' 오마이걸 맞나?…"누아르 장르 도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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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②] 'S라인' 아린, '청순돌' 오마이걸 맞나?…"누아르 장르 도전하고 싶다"

뉴스컬처 2025-07-28 19:21:24 신고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청순 아이돌의 대명사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누아르 장르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아린을 만났다.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S라인' 에피소드 외에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S라인' 아린. 사진=ATRP
'S라인' 아린. 사진=ATRP

 

'S라인'은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이어지는 붉은 선, 일명 S라인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금지된 욕망과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는 판타지 스릴러다. 극 중 아린은 유일하게 태어났을때부터 S라인을 볼 수 있는 '현흡'을 연기했다.

아린은 'S라인'에서 짙은 감정 연기부터 액션신, 베드신까지 다채로운 열연을 펼치며 호평 받았다. 그는 "배우로서 부족한 모습이 많이 보였다. 제 연기를 잘 못 보겠더라"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작품을 할 때마다 현장에서 배우는 것이 많다. 늘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한다"고 했다.

이어 "예전부터 스릴러나 누아르 장르를 좋아했다. 'S라인'은 스릴러면서 판타지도 있어서 더욱 흥미로웠다"라며 "이번 작품을 계기로 누아르에 도전하고 싶다. 더 과감한 액션신도 욕심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많은 분들이 생각지도 못하는 인물이나 장르에 도전하고 싶다. 하나의 이미지가 아닌 다양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다. 또 여러 역할을 잘 소화해낼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소망했다.

아린은 'S라인' 공개와 함께 KBS2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로도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이에 대해 "같은 시기에 작품 2개가 나온 것은 처음이다. 감사한 마음이 크다"라며 "두 작품의 색깔이 완전히 다르다. 'S라인' 현흡과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지은도 상반된 매력을 가지고 있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6부작 'S라인'은 웨이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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