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여섯 번째 초동 밀리언셀링에 성공했다.
28일 빅히트뮤직 측은 최근 한터차트 발표를 인용,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정규4집 '별의 장: TOGETHER'가 초동 판매고 176만867장을 기록, 주간 음반차트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번 기록은 발매 첫날 143만장의 판매와 함께 1주일간 꾸준히 누적판매된 성과로, 전작인 미니7집 '별의 장: SANCTUARY'(157만9339장)을 웃도는 수치다.
특히 새 앨범을 포함해 2022년 ‘minisode 2: Thursday’s Child’, 2023년 ‘이름의 장: TEMPTATION’과 ‘이름의 장: FREEFALL’, 2024년 ‘minisode 3: TOMORROW’와 ‘별의 장: SANCTUARY’까지 6연속 초동 밀리언셀링 성과로 돋보인다.
이같은 성과 배경에는 국내 팬들은 물론 라인뮤직·오리콘 등의 지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일본 팬들의 지지와 꾸준히 유입된 글로벌 팬들의 수요가 '별의 장' 피날레를 통해 합쳐진 결과로 볼 수 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2025 SBS 가요대전 Summer’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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