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홍은채가 블록 벽을 배경으로 한 컷의 사진으로 여름 패션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증명했다. MiuMiu의 아이웨어 캠페인을 위해 촬영된 이번 비주얼은 단조로운 회색 배경과 대비되는 그녀의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스타일링의 핵심은 블랙 스트라이프 슬리브리스 톱이다. 클래식한 블랙 앤 화이트 조합은 깔끔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가는 스트라이프 패턴은 착시 효과로 한층 더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한다. 여기에 홍은채 특유의 긴 머릿결과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 더욱 부드럽고 세련된 인상을 더했다.
포인트 액세서리는 단연 미우미우의 블랙 미니 선글라스. 작은 렌즈와 각진 프레임이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하는 효과와 함께 쿨한 매력을 극대화한다. 댓글창엔 “인간 미우미우”, “이 조합 진심 찢었다”는 팬들의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이 스타일은 도심 속 여름 데일리룩으로도 손색없다. 같은 톱에 데님 쇼츠, 미니스커트, 혹은 카고 팬츠를 더하면 Y2K 감성의 모던한 스트릿룩이 완성된다. 선글라스는 필수 액세서리로, 홍은채처럼 헤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고르는 것이 팁이다.
한여름에도 블랙은 지루하지 않다. 오히려 홍은채처럼 미니멀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면 세련된 분위기를 배가시킬 수 있다. 그녀처럼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더한 ‘도심 속 여름룩’에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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