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약 2년만의 KSPO돔 입성의 감격을 직접 표현했다.
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는 보이넥스트도어 첫 단독투어 'KNOCK ON Vol.1' 파이널 3회차 공연이 열렸다.
'KNOCK ON Vol.1' 파이널은 지난해 말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으로 시작된 13개도시 23회차 구성의 보이넥스트도어 데뷔 첫 단독투어를 마무리하는 공연이다.
그룹의 첫 KSPO돔 입성이기도 한 이번 공연은 풋풋함과 설렘, 흥, 아련함 등 그룹의 다양한 음악상징을 총 23트랙의 무대구성으로 채워졌다.
보이넥스트도어 리우는 "KSPO돔에 입성하게 됐다. 3일간 공연 전석매진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보이넥스트도어 운학은 "보이넥스트도어가 많이 성장하긴 한 것같다(웃음). 그만큼 저희도 이번 공연을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말했으며, 동료멤버 성호는 "KNOCK ON의 마지막 공연이라 인트로부터 다르게 준비했다. 저희들만큼 여러분들도 준비됐나 싶다(웃음)"라고 말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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