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챔피언 상대로 ‘반란 성공’!…데 리더, 휘태커 눌렀다 UFC 아부다비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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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챔피언 상대로 ‘반란 성공’!…데 리더, 휘태커 눌렀다 UFC 아부다비 열광

스타패션 2025-07-27 15:5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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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U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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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UFC FIGHT NIGHT®: WHITTAKER vs. DE RIDDER가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들과 함께 새로운 스타 탄생을 알린 이번 대회의 주요 결과를 집중 조명한다.
메인 이벤트에서는 전 챔피언 로버트 휘태커와 신성 레이니어 데 리더가 격돌했다. 초반 두 라운드는 탐색전 양상으로 흘렀으나, 3라운드에 휘태커가 강력한 다운을 빼앗으며 분위기를 가져오는 듯했다. 하지만 데 리더는 곧바로 테이크다운에 성공, 그라운드 컨트롤을 장악하며 반격에 나섰다. 이후 접전 끝에 데 리더가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머쥐었다. 데 리더는 "이런 힘든 경기는 원치 않는다. 휘태커는 너무 강했다. 다음 상대로는 함자트 치마예프나 드리카스 뒤 플레시스와 싸우고 싶고, 타이틀전을 치를 기회를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U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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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인 이벤트에서는 밴텀급 랭킹 3위 페트르 얀이 13위 마커스 맥기와의 대결에서 노련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얀은 경기 후 "맥기는 강한 상대였다. 다음 타이틀전은 메랍 드발리쉬빌리와 코리 샌드하겐의 대결인데, 샌드하겐은 내가 이미 이겼다. 다음 타이틀전 승자와 싸우고 싶다"고 말했다.
베트남 출신 스티븐 응우옌은 모하마드 야히야를 상대로 UFC 데뷔 첫 승을 화려한 KO로 장식하며 'Performance of the Night' 보너스를 받았다. 초반의 불리함을 딛고 일어선 응우옌은 2라운드 내내 수 차례 다운을 뺏어내며 경기를 지배, 레프리 스톱 승을 거머쥐었다. 응우옌은 또한 UFC 역사상 한 경기 최다 다운 기록을 경신했다. 그는 "정말 믿기지 않는다. 지난 1년간 훈련에 매진했고, 드디어 결실을 맺었다. 경기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피니시를 원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U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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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Fight of the Night'은 샤라 마고메도프와 마크-앙드레 바리ault에게 돌아갔으며, 무슬림 살리코프 또한 'Performance of the Night' 보너스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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