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7 여자핸드볼 아시아선수권대회 '최종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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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17 여자핸드볼 아시아선수권대회 '최종 3위'

모두서치 2025-07-27 14:41: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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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김진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청소년 핸드볼 대표팀이 17세 이하(U-17)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최종 순위 3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쳤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진순호는 26일 중국 장시성 징강산에서 열린 카자흐스탄과의 제11회 아시아 여자 유스 핸드볼 선수권 대회 마지막날 3·4위전에서 30-2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결승에서는 개최국 중국이 일본을 35-33으로 누르고 대회 첫 정상을 경험했다.

통산 8회로 대회 최다 우승 기록을 갖고 있는 한국은 2019년 대회 이후 계속해서 우승하지 못하고 있다.

다행히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인 라이트윙 이수아(인천비즈니스고)와 센터백 조민진(인천비즈니스고)이 아시아핸드볼연맹이 선정한 베스트7에 이름을 올리면서 아쉬움을 달랬다.

김진순 감독은 대한핸드볼협회를 통해 "조별리그부터 4강까지 모든 경기가 선수들에게 큰 자극이 됐다. 정신적, 기술적으로 모두 성장할 수 있었던 대회였다"며 "이번 경험은 향후 국제무대에서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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