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가수 화사가 싸이의 '흠뻑쇼' 속초 무대에 올라 과감한 보디수트 패션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육감적인 글래머 라인과 아찔한 뒤태까지 공개하며 '써머 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7월 27일, 화사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Summer Swag 속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흠뻑쇼' 무대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속초에서 열린 싸이의 '흠뻑쇼'에 출연한 모습이다. 그녀는 과감한 그레이 보디수트에 초미니 핫팬츠를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육감적인 글래머 라인을 자랑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더불어 화사는 엉덩이 밑 라인까지 훤히 보이는 아찔한 뒤태를 드러내며 '써머 퀸'다운 파격적인 패션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화사의 '흠뻑쇼' 패션에 네티즌들은 "핫걸 화사", "써머 퀸", "너무 귀여워", "퀸 화사" 등의 찬사를 쏟아내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화사는 지난 4월 첫 솔로 북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녀는 오는 8월 태국, 10월 유럽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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