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후, 이동국 축구교실 스케일에 부러움 “父 박주호 분발해야” (‘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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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후, 이동국 축구교실 스케일에 부러움 “父 박주호 분발해야” (‘내생활’)

TV리포트 2025-07-27 03:56:23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박주호 아들 건후가 이동국 축구교실 스케일에 부러움을 드러낸다. 

27일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축구 재능 테스트를 받기 위해 이동국을 찾아간 건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건후는 이동국을 만나러 가는 길, 자신보다 더욱 긴장한 아빠를 보며 “나 박건후야. 나 좀 믿어줘”라며 자신만만해한다. 그러나 내심 떨렸던 건후는 자신의 세리머니를 연습하며 마음을 가다듬는다.  

도착한 이동국 축구 교실에서 건후는 어마어마한 스케일에 놀라워한다. 선수용 로커 룸까지 마련된 걸 보며 “우리 아빠 분발해야겠다”며 부러워하는 건후를 보며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된다. 또한 건후가 추측한 이동국이 박주호보다 돈을 더 많이 번 이유가 또 한 번 모두를 폭소케 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현재 지역구 유소년 축구단에서 선수로 활약 중인 시안이와 함께 테스트를 시작한 건후. 축구에 있어서는 언제나 자신만만해하던 건후지만,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는 시안이의 ‘넘사벽’ 실력 앞에서 좌절을 경험한다. 결국 건후는 눈물까지 보이며 “이게 다 아빠가…”라며 박주호 때문이라고 이유를 말한다고 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이어 건후는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축구 시합으로 마지막 테스트를 진행한다. 주장을 맡은 건후가 생애 첫 원정 경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늘(27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ENA ‘내 아이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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