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칠전팔기 리더십으로 은평구 주민 사로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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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칠전팔기 리더십으로 은평구 주민 사로잡아

스타패션 2025-07-26 20:2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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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한끼합쇼’ 캡처
사진=JTBC ‘한끼합쇼’ 캡처

배우 김희선이 웃음과 감동을 함께 전하는 따뜻한 리더십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예능 ‘한끼합쇼’ 3회에서는 김희선, 탁재훈, 이수지, 박준우 셰프가 서울 은평구를 찾아 ‘오늘의 식구’를 찾는 한 끼 도전에 나섰다. 이날 방송은 수차례의 거절에도 굴하지 않고 도전을 이어간 김희선의 리더십이 돋보인 회차였다.

이날 김희선은 ‘한끼원정대’의 리더로 나서 무거운 책임을 기꺼이 감당했다. 계속된 ‘띵동’ 실패로 팀원들의 사기가 떨어졌지만 그는 “한 집이라도 더 부딪혀보자”며 분위기를 살렸다. 멀리서 자신을 알아본 주민에게도 먼저 다가가 정중하게 말을 건넸다. “혹시 저녁 드셨어요?”, “저희랑 식사 한 끼 하실래요?”, “어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등 진심 어린 말들로 문을 열게 했고, 그의 따뜻한 태도는 결국 한 끼 식사라는 소중한 결과로 이어졌다.

한 끼를 함께한 은평구의 노부부는 결혼 50년을 함께한 세월만큼이나 따뜻한 삶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김희선은 진심으로 귀 기울였고, 편안한 공감과 웃음 속에서 진솔한 대화가 오갔다.

한편, ‘한끼합쇼’는 단순한 예능 그 이상이다. 주민과 함께 식사하며 나누는 대화는 지역의 온기를 전하고, 출연자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창이 된다. 그 중심에 선 김희선은 예능 진행자 이상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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