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현비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강원도 양양의 인기 바캉스 명소 서피비치에서 '한국타이어 튜브숍' 팝업스토어를 오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15일부터 17일까지 총 6일 동안 운영한다. 이 팝업스토어는 타이어 모양의 튜브를 빌려주는 대여소 콘셉트로, 다양한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한국(Hankook)' 브랜드의 친밀도를 높이고자 기획되었다.
한국타이어의 팝업스토어는 '튜브 스테이션', '이벤트존', '플레이존', '대형 튜브 포토존'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이벤트존에서는 인증샷을 촬영하고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한 고객에게 타이어 튜브 대여와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또한,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타이어 플립' 이벤트도 다시 선보인다. 이 이벤트는 80kg, 160kg, 300kg의 타이어를 30초 이내에 정해진 횟수만큼 뒤집는 방식으로, 성공 시 비치타월을 증정한다. '타이어 링토스'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며, 참여 고객은 링에 걸린 튜브 개수에 따라 경품을 받을 수 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휴대폰 보관 및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배터리 차징 스테이션'도 운영되며, 서피비치 주차장에서는 티스테이션(T’Station)의 차량 관리 프로모션 '타이어 보이'가 진행된다. 이 서비스를 통해 방문객들은 타이어 상태 점검 및 무료 공기압 충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국타이어는 이러한 팝업스토어를 통해 모빌리티 유니버스를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브랜드 콘텐츠로 다양한 연령대의 잠재 고객과 소통하며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모터컬처, F&B, 패션,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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