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2' 김지수, 가수에서 바버샵 사장님으로 '인생 역전'…예약 힘든 '대박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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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2' 김지수, 가수에서 바버샵 사장님으로 '인생 역전'…예약 힘든 '대박 근황' 공개

메디먼트뉴스 2025-07-26 17:12:07 신고

 

[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슈퍼스타K2' 출신 가수 김지수가 바버샵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대박 사장님'으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호주에서 오랜만에 뭉친 '슈스케2' 동료들은 김지수의 바버샵이 '예약이 힘들 정도'라고 입을 모으며 그의 성공을 축하했다.

지난 7월 25일, 유튜브 채널 '존이냐박이냐'에는 '15년 만에 호주에서 다시 뭉쳤습니다.. | 슈스케2 in 시드니 1편 [존박투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존박은 '슈퍼스타K2' 동료들인 허각, 장재인, 강승윤과 함께 호주로 여행을 떠났다.

현지에서 김지수까지 합류하자 이를 사전에 알지 못했던 멤버들은 깜짝 놀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존박은 김지수를 "서프라이즈 게스트다. 우리의 중심이고 (김지수가) 없으면 모일 수 없다"라며 웃었다. 김지수 또한 "넷만 돌아다니는 게 좀 그렇지 않나. 존박 덕분에 호주까지 와보고 행복하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존박과 멤버들은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 자리에서 김지수는 "방송하는 게 너무 오랜만이다. 합정동에서 바버샵을 운영 중이다"라며 자신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수의 말에 장재인과 강승윤은 "예약하기 엄청 힘들다", "한참 전에 미리 예약해야 한다"라며 김지수의 바버샵이 이미 대박 났음을 증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결혼으로 이어졌다. 멤버들은 "이제 지수 차례인가?", "(결혼식) 날 잡았잖아", "축가 누가 하기로 했지?"라며 결혼을 앞둔 김지수를 축하하기도 했다.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사업가로서도 성공적인 길을 걷고 있는 김지수. 여기에 결혼까지 앞두고 있어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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