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일요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31회에서는 '도도프렌즈' 연우, 하영, 재원, 예하, 서하의 홍콩 여행기가 펼쳐진다. 좌충우돌 숙소 찾기부터 홍콩 대표 놀이공원 'D랜드' 방문까지,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기다리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아이들의 솔직한 모습과 함께 부모들도 미처 몰랐던 속마음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연우는 "잘 하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준다"라며 숨겨왔던 고민을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장윤정, 도경완 부부 역시 몰랐던 딸의 속마음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도도프렌즈'는 홍콩의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놀이공원을 즐기는 것은 물론, 마사지 숍에서 피로를 풀며 힐링 시간을 갖는다. 특히 롤러코스터를 무서워하는 연우가 용기를 내 탑승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이들의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홍콩 여행기는 오는 7월 27일 저녁 7시 50분,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른들은 미처 알지 못했던 아이들의 진심과 성숙한 마음가짐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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