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이효리가 폭염에도 유기견 봉사활동에 나서는 것으로 선한 영향력을 발산했다.
이효리는 2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대견하다, 너희들. 이 더위에 정말 대견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유기견 봉사활동에 나선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는 무더위 속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는 유기견들에 “힘내”라고 덧붙이며 훈훈함을 감동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바닥재를 후원한 업체를 직접 태그하곤 “차갑게 배라도 깔고 있으라고 후원해주셨다. 감사하다”라며 진심이 담긴 인사를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런 더위 속에서 봉사라니, 이효리는 정말 대단하다” “영원한 슈퍼스타, 외면만큼 내면도 아름답다” “이효리의 유기견 사랑은 진심”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효리는 남다른 동물사랑으로 잘 알려진 스타로 지난해 12월에도 강원도 강릉에 있는 유기견 보호소를 찾아 봉사활동을 하는가하면 남편 이상순과 함께 사료 5톤을 기부해 선한 영향력을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유기견 견사 공사를 지원하고, 직접 임시보호를 하는 등 유기견 복지에 앞장서고 있다.
연예계 대표 기부천사로도 잘 알려진 이효리는 지난 5월 아름다운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2억 원을 쾌척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이효리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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