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잔 너머로 비치는 미소, 그 안에 담긴 배우 진주연의 저녁은 은근한 매력으로 가득하다. 도심 속 라운지의 부드러운 조명 아래, 그녀가 선택한 크림 컬러 민소매 탑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피트감 있는 실루엣 덕분에 어깨선과 팔 라인이 한층 돋보이며, 심플한 디자인이 오히려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스타일링 포인트는 과하지 않은 디테일 속에 숨어 있다. 네크라인에 닿는 섬세한 펜던트 목걸이는 얼굴빛을 은은히 밝혀주고,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전체 분위기를 더욱 로맨틱하게 만든다. 배경의 와인 바와 어우러진 브라운톤 백도 따뜻한 톤온톤 매치로 센스를 더한다.
네티즌들은 “분위기 여신이 따로 없네”, “심플한데 시선강탈”이라며 감탄을 전했다. 데이트룩은 물론, 친구들과의 모임에도 안성맞춤인 이 스타일은 무더운 여름밤, 시원하면서도 감각적인 코디로 손꼽힐 만하다.
이번 주말, 진주연처럼 조명이 사랑하는 심플룩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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