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나는 깡깡이계의 유재석…양세찬이 날 존경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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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나는 깡깡이계의 유재석…양세찬이 날 존경해” [RE:뷰]

TV리포트 2025-07-26 06:08:28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하하와 이미주와의 지식 배틀에 자존심 상해하며 자신은 깡깡이계의 유재석이라고 강조했다. 

25일 온라인 채널 ‘그냥 이미주’에선 ‘맞짱 특 : 밑바닥 싸움이 더 재밌음 (하하 vs 미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이미주의 유튜브 채널에 하하와 박진주가 출연해 지식 배틀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미주는 하하에게 “제가 막 무식하진 않지 않나”라고 말했고 제작진은 “이미주 씨가 방송에 나간 모습이 다 컨셉이라고 했다. 사실 똑똑하다고 하더라”라고 알렸다. 이에 이미주는 지식배틀을 위해 두 사람을 초대했다고 본론을 꺼냈고 하하는 “그럼 내가 MC구나?”라고 강조했다. 이에 박진주가 자신이 MC라고 밝혔고 하하는 “내가 여기 이 리그에 들어가라고? 퀴즈 대결하라고 나 부른 거야?”라고 자존심 상한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하하는 “나는 깡깡이계의 유재석이다. 양세찬 이런 애들은 나를 존경한다. 너네랑 이거 할 정도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양세찬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확인에 나섰다. 양세찬은 “지금 회의 중인데 하하 형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하하 형만한 사람 없다고 휴대폰을 봤는데 형이 전화 온 거다”라며 놀라워했다. 양세찬은 “하하 형은 천재다”라며 마치 짠 듯한 대답을 내놨고 이미주는 “무섭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박진주, 이미주와 퀴즈 대결을 한다는 하하의 말에 양세찬은 하하에 대해 “깡깡이 세계에서는 일단 유재석이고 독일 유학파다”라고 말했고 이미주는 “거의 맹신 수준”이라고 웃었다. 

영상에선 하하와 이미주의 지식 배틀이 펼쳐진 가운데 속담이나 상식 퀴즈에 기상천외 대답을 내놓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그냥 이미주’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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