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시우민, 테토남 승부욕 “경기 중 당하면 복수해야 하는 스타일” (‘뭉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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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시우민, 테토남 승부욕 “경기 중 당하면 복수해야 하는 스타일” (‘뭉찬4’)

TV리포트 2025-07-26 03:53:59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뭉쳐야 찬다4’ 시우민이 테토남 같은 승부욕을 불태운다. 

27일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에서는 2라운드 종료와 함께 2차 충원 드래프트가 펼쳐진다. 시우민, 한현민, 천주안, 신우재가 후보로 등장한 가운데, 이들이 과연 어떤 팀의 유니폼을 입게 될지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랜만에 네 팀의 감독과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기찬 분위기 속에 2차 충원 드래프트를 치른다. ‘아이돌 조커’ 시우민, ‘오산중 포그바’ 한현민, ‘FA 최대어’ 천주안, 그리고 ‘독일 세미프로 출신’ 신우재까지, 각기 다른 배경과 장점을 지닌 실력자 4인의 등장은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끈 인물은 단연 엑소(EXO)의 멤버 시우민. K-POP의 살아있는 전설답게 등장부터 이목을 집중시켰고, 박항서 감독 역시 “엑소면 유명한 거 아니야?”라며 그를 알아본다. 시우민은 “축구 스타일은 평화주의자지만, 성격은 빠따주의자”라며 “상대가 공격하면 그대로 복수해야 하는 스타일”이라며 ‘에겐남’같은 외모 뒤 ‘테토남’같은 승부욕을 보여준다.

이어 자신의 실력을 어필하는 시간, 시우민은 그동안 본 적 없는 긴장 가득한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수만 명 앞에서 공연할 때도 안 떨던 시우민이 ‘뭉찬4’ 드래프트 현장의 중압감을 이기고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어필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191cm의 타고난 피지컬을 자랑하는 모델 한현민은 놀라운 점프력으로 ‘돌핀헤더’라고 불리는 이용우와 헤딩 경합에 도전하며 자신을 어필한다. 또한 ‘FA 대어’로 모든 감독들이 눈독을 들이는 천주안은 ‘칩슛 챌린지’로 모두의 감탄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독일 세미프로 리그 출신 신우재는 1:1 돌파와 볼 컨트롤을 개인기로 선보이며 자신의 실력을 증명한다.

‘뭉쳐야 찬다4’는 오늘(27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JTBC ‘뭉쳐야 찬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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