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게임을 발굴해 부활 및 보존하는 블리셔 SNEG가 ‘던전즈 앤 드래곤즈(이하 D&D)’관련 고전 명작 게임들을 발굴해 공식 서비스에 나선다.
▲사진 출처=GOG
SNEG는 오는 8월 스팀을 통해 ‘D&D:드래곤샤드’와 ‘포가튼렐름:데몬즈 스톤’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두 작품은 지난 2004년과 2005년에 발매된 작품으로 당시 장르 팬들을 환호케한 명작 게임들이다.
SNEG는 두 작품을 스팀 버전에 맞춰 인터페이스를 개편하고, 업스케일링을 하는 등 최신 PC환경에서도 부드럽게 동작할 수 있도록 게임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고전 명작 ‘D&D’시리즈를 대거 발굴해 함께 서비스한다. 일례로 당대 최고 게임을 명성을 날렸던 ‘다크선’을 비롯 ‘워 오브 랜스’, ‘스펠재머’ 등 12개 타이틀을 험블번들을 통해 출품한다.
고전 ‘D&D’게임에 향수가 있는 유저들이라면 오는 8월을 주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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