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부동산 줄줄이 실패에 양세찬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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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 부동산 줄줄이 실패에 양세찬 "대체 왜…"

모두서치 2025-07-25 17:48: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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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방송인 지석진이 투자 실패담으로 '부동산은 지석진 반대로 하면 성공한다'는 소문을 증명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24일 방송한 MBC TV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출연진 양세찬·김수용과 함께 부동산 실패기를 공개했다.

지석진은 "1999년도에 결혼하려니까 통장에 돈이 5000만원밖에 없었다"며 "성산동 신축 아파트가 전세 8500만원이라고 하길래 갔다"고 말했다.

그는 "집주인에게 사정을 말하니 본인이 보증을 서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대출을 받아 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지석진은 "과거 가수 손지창이 김수용에게만 (주식) 종목을 알려줬다. '서울이동통신'이라고 이름이 아직도 기억난다"며 "서비스 종료하고 샀다"고 말해 출연진이 놀랐다. 해당 사업은 3년 만에 상장폐지 됐다.

또 그는 "2000년에 성산동 살 때 '시영 아파트'를 다들 사라고 했다. 당시 매매가격이 1억2000만원 정도 했다"고 말했다.

MC들이 스튜디오에서 해당 아파트 현재 시세를 확인하니 매매 가격이 약 10배 올라있었다. 이에 지석진은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지석진은 "이후 2003년 경기도 일산에서 2억2500만원에 첫 집을 샀다. 그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집에 가고 싶어서 결국 이 집에 못 들어갔다"고 말해 양세찬이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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