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오브 걸스’, 오늘 밤 우승 유닛 정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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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오브 걸스’, 오늘 밤 우승 유닛 정체 공개

스타패션 2025-07-25 17:46:46 신고

사진=ENA, 콘텐츠브릭
사진=ENA, 콘텐츠브릭

국내 최초 3인조 멀티 뮤지션 유닛을 향한 100일 대장정이 오늘 밤 마침표를 찍는다.

오늘(25일) 방송되는 ENA 예능 프로그램 ‘하우스 오브 걸스’ 최종회에서는 ‘3인조 레전드 커버곡 미션’과 ‘신곡 미션’으로 구성된 파이널 경연이 마무리된다. 이어 ‘아티스트 메이커’ 김윤아, 양동근, 신용재, 소유가 최종 우승 유닛을 선정하는 결정적 순간이 공개된다.

이번 파이널 경연에는 ‘언니즈’(지셀X서리X키세스)와 ‘동생즈’(유아X뷰X시안)가 맞붙었다. 1차 커버 미션에서는 엎치락뒤치락 팽팽한 대결이 펼쳐졌고, 결국 승부의 향방은 2차 ‘신곡 미션’으로 넘어갔다.

그러나 무대 뒤 상황은 순탄치 않았다. ‘언니즈’는 멤버 서리가 급성 후두염 진단을 받으며 위기를 맞았다. 반면 ‘동생즈’는 리더 유아의 폭주가 변수로 작용했다. 유아는 “빨리 동선을 정리해보자”며 안무에 집착했고, 심지어 “유명한 아이돌과 함께한 스타 안무가를 깜짝 선물로 모셨다”며 일방적으로 결정을 통보했다. 이에 시안은 “지금 우리가 안무 연습할 때는 아닌 것 같은데…”라며 우려를 드러냈고, 뷰 역시 “따라가기 버겁다”며 불편함을 내비쳤다.

극도의 긴장감 속에 경연이 마무리되자 ‘매니징 디렉터’ 이이경이 결과 발표에 나섰다. 지셀은 “점수가 계속 뒤집히니까 더 욕심이 난다”며 속내를 털어놨고, 김윤아는 “내 입술이 말라간다”며 심리적 압박을 고백했다.

한편, 모든 예측을 뒤엎을 반전의 결과는 오늘(25일) ENA에서 방송되는 ‘하우스 오브 걸스’ 최종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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