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박규환 기자] 천안은 독립운동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이자 아름다운 자연과 현대적인 시설이 조화를 이룬다.
직산읍에 위치한 파라프라 천안점은 야외 바비큐와 수영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유원지다. 하얀 텐트와 카바나, 넓고 쾌적한 수영장을 갖추고 있어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
성성호수공원은 넓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이 있어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기 좋다. 특히 호수를 가로지르는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인상적이다.
천안 동남구에 있는 타운홀 전망대는 천안 시내와 주변의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천안 중앙시장 근처의 미나릿길 벽화마을은 아기자기한 벽화들이 골목골목을 따라 그려져 있어 사진을 찍으며 산책하기 좋다.
목천읍의 아름다운 정원 화수목은 다양한 꽃과 나무들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수목원이다. 사계절 내내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특히 계절별 꽃 축제가 열릴 때는 더욱 화려한 풍경을 자랑한다.
천안의 상징이자 대표적인 역사 교육의 현장인 독립기념관은 대한민국의 독립운동 역사를 기념하는 곳이다. 웅장한 겨레의 탑과 전시관들이 잘 조성되어 있으며, 독립운동의 과정과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장소다. 특히 가을에는 단풍나무 숲길이 아름다운 경치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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