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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권은비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약 3주간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해 왔다”며 “당초 복귀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현재 컨디션을 고려해 보다 안정적인 회복을 위해 추가적인 휴식을 갖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이어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리며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빠른 시일 내에 건강한 모습으로 무대에 복귀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워터밤 부산 2025’는 내일(26일) 부산광역시 부산 제1부두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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