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마라 향 가득한 ‘마빡 삼계탕’ 도전…중국어 실력까지 ‘깜짝’('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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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마라 향 가득한 ‘마빡 삼계탕’ 도전…중국어 실력까지 ‘깜짝’('나 혼자 산다')

뉴스컬처 2025-07-25 13:52: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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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박지현이 초복을 맞아 그만의 특별한 보양식 ‘마빡 삼계탕’ 만들기에 나선다.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지현이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이색 보양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가수 박지현. 사진=나 혼자 산다
가수 박지현. 사진=나 혼자 산다
가수 박지현. 사진=나 혼자 산다
가수 박지현. 사진=나 혼자 산다
가수 박지현. 사진=나 혼자 산다
가수 박지현. 사진=나 혼자 산다
가수 박지현. 사진=나 혼자 산다
가수 박지현. 사진=나 혼자 산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현은 보양식을 위한 재료를 사기 위해 서울 대림동의 전통시장으로 향한다. 자칭 ‘마라탕 1세대’임을 자부한 그는 “중국 현지의 마라 맛을 재현하고 싶다”며 마라 소스, 중국 향신료 등 재료를 직접 고르며 장을 본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그의 유창한 중국어 실력이다. 중국 식료품점에서 통역기 없이 현지인 사장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모습에 제작진은 물론 시청자들도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박지현은 “어릴 때 2년 정도 중국에서 살았다”며 “현지에서도 웅변 대표로 나갈 정도였다”고 회상해 감탄을 자아냈다.

집으로 돌아온 박지현은 ‘마빡 삼계탕’ 만들기에 돌입한다. 얼얼한 마라 소스와 함께 넣은 ‘갈색 액체’에 대해 그는 “이게 바로 킥”이라고 설명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손질한 닭을 끓여 깊고 매콤한 국물의 삼계탕을 완성한 박지현은 닭다리를 뜯으며 “이 맛이지”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박지현만의 개성 넘치는 보양식 ‘마빡 삼계탕’의 레시피와 맛, 그리고 혼자만의 힐링 시간은 오늘(25일) 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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